성가대(1부) 찬양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현철 편곡-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나 뉘우치는 눈물로 이제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오라 우리가 주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릴 찢으셨으나 낫게 하실 것이라.  나 죄에 매여 고달파 주의 크신 사랑 받고자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참회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앞에서 성결한 삶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면서도 우리 는 성실하고 거룩한 사랑을 주님께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어리석게도 육 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살아왔던 것을 고백합 니다. 하나님 앞에 순전한 사랑을 드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헌신을 드리 며 살기 원하지만, 언제나 욕심과 유혹에 넘어고 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의 경솔한 말과 행동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 나님의 은혜 앞에 감격과 감사로 응답하고, 주의 뜻을 높이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의 몸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앞으로는 주께서 정켤케 하신 것을 힘써 지켜 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3부) 찬양

 “나 집에 왔으니”                    -Joseph M. Martin -
나 주님을 떠나 살다 주 계신 곳 찾아오네 죄의 길을 돌아서서 주 계신 곳 찾아오네 주 계신 곳 찾아오네 방황하던 지난 세월 후회하며 주께 나옵니다 눈물 흘려 회개하며 주님께로 나옵니다 주님께로 나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서 주여 나를 도우시사 받아 주옵소서 병이 들어 지친 내게 사랑의 주 오시었네 소망의 주 새 힘 주니 나 일어나 주께 오네 주님 오시었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서 주여 받아 주옵소서 다시 방황 않도록 받아 주소서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이번주

다음주

     

1: 이영옥, 3: 권기현

1:전영철, 3: 김갑헌

1부 헌금

모용종, 송정순

김유동, 박신정

3부 헌금

황주리, 채유리, 김민아, 이송이

박용해, 유정자, 손우정, 윤현주

    

오경희

장지필

1부 친교

고영자

고영자

3부 친교

노스헤이븐2구역

체셔구역

    

남전도회

남전도회

수요기도

김학준

나상국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 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분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 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 “3. 겨자씨의 비유” 강해가 계속 됩니다.
2.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사순절 기간 동안을 특별새벽기도 기간으로 정하였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등으로”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금주: 출애굽기 5-10장).

모임
1. 새교우반:오늘과 오는 주일(2/17) 1부예배, 3부예배 후에 각각 모입니다. 오는 주일에는 사진촬영과 환영식이 있게 됩니다. 
2. 당회: 오는 주일(2/17) 새교우반 모임 후.
3. 제자훈련, 사역훈련: 18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림
1. 콜럼버스하우스 봉사: 수요일(2/13) 오후 3-7시. (문의: 안승미 집사).
2.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여전도회에서는 사순절기간동안 금식, 절식을 통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동전 
    은 햄든 타운 내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3. 헌금명세서: 2007년 세금보고용 헌금명세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용해 집사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4. 세례(유아세례), 입교 신청: 3/23 부활절예배에서 세례받기 원하는 성도님 은 게시판에 준비된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 주시기 바랍
    니다.
5. 주차안내: 11시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 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Glen Parkway 등 교회 주변 길에는 항상 주
    차할 수 있습니다.
6. 감사: ① Inside at Night구제헌금으로 지난 주에 $1000이 추가로 헌금되었습니다.  
② 교회웹싸이트-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장수백 교우, 김영준 집사께 감사드립니다. 콘텐츠를 신속히 채우기 위해 각 기관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7.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④ 제직, 기관장들

사랑의 기도
은구/김정희 (지훈),        이강수/허정례,        이경옥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2월 10일 ~ 2월 13일
< 르완다 Republic of Rwanda>
수도 키갈리 (237,782)
인구 2000: 6,987,000    2025: 12,426,835
주요 종족 후투 81%, 투치 18%
주요 종교 기독교 80.83%(22.81%), 이슬람교 10.5%, 무종교 4.5%, 전통종족종교 3.9%
주요 언어 불어, 키냐르완다어, 영어
1인당 소득 $210 (미국의 0.7%)


1. 오래된 종족간 증오가 종식되고 평화로워지는 것이 르완다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수백만 남녀노소의 대량 학살로 인한 충격이 성령으로 완화되고 이 나라가 치유되도록 기도하자. 이 고통 가운데 성장한 르완다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공정한 지도자로 자라나도록 기도하자.
2. 1990년대의 잔혹 행위에 연루한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하자. 국민이 거의 90%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의도적인 종족 집단 학살과 같은 잔인한 행위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충격이다. 용기 있게 외치는 기독교인은 너무 소수이다. 깊은 회개의 영과 부흥이 교회에 충만하게 흘러야 한다.
3. 르완다로 돌아오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사역자들은 극소수인데 할 일은 많다. 전쟁과 에이즈로 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때문에 사역 여건도 열악하다. 이들을 통해 르완다가 정서적, 영적, 신체적으로 치유되도록 기도하자.



2월 14일 ~ 2월 16일
< 리비라 Socialist People’s Libyan Arab Jamahiriya >
수도 트리폴리 (1,300,0000
인구 2000: 5,604,722   2025: 8,646,769
주요 종족 토착인 75% (아랍 63.1%, 베르베르 9.4%), 외국인 25%
주요 종교 이슬람교 96.4%, 기독교 3.1%(0.3%)
주요 언어 아랍어 (전체 언어 6)
1인당 소득 $6,510 (미국의 18%)


1. 리비아에서는 공적인 복음 전도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토착 인구 전체가 복음을 못 들은 채로 남아 있다. 더 많은 아랍 기독교인들과 전문인 사역자들이 리비아로 부름 받도록 기도하자. 또한 기독교인들이 비밀 경찰의 정교한 정보망에 의해 훼방을 받거나 위험한 환경에 처할 때 육체적, 영적으로 안전하도록 기도하자.
2. 리비아 국민들 개인의 자유를 위해 기도하자. 오랜 정치적, 경제적 제재 조치의 여파로 서구에서는 리비아인들을 광신적인 이슬람교주의자들로 간주하게 되었다. 리비아인들이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리비아의 사역자로 부름받도록 기도하자.
3. 복음 증거를 위한 대안들이 리비아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기도하자. 비록 문서, 오디오, 비디오, 인터넷의 접근이 모두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지만, 보안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적인 자료들이 유포되도록 기도하자. 또한 성경을 포함한 기독교 자원들을 유통하는 사역이 창의적으로 이루어져서, 구도자들이 복음을 전해 듣고 기독교인들이 제자로 훈련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내가 하나님을 막겠느냐?” <사도행전 11:1-13>



   고넬료는 로마군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 그는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이 아니었던 만큼 할례도 받지 않았고, 음식에 관한 규례(레위기 11장)도 지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베드로를 청할 것을 환상 중에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에게도 환상을 보여 주시면서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믿음에서 한 단계 도약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는 욥바에서 기도할 때, 이런 환상을 보았 던 것입니다. 하늘이 열리면서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귀를 매어서 땅에 드리웠 습니다. 그 안을 들여다보니 온갖 부정한 동물들이 다 모여 있었습니다. 그 때 베 드로는 하늘로부터 음성을 듣게 됩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이 말에 베드로는 대답합니다. “주여 먹을 수 없나이다. 속이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저는 한번도 안 먹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일에 세 번 있고는 그 그릇이 하늘로 올리워 갔습니다.
   이 환상을 본 후 고넬료 집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 고넬료와 그 일가, 친구들을 만난 후 베드로는 이렇게 의미심장한 고백을 합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 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십니다. 혈통이 하나님 앞에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종도 중요하지 않고, 피부색깔도 중요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찾으시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 니다.
   이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의 주님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주님이시라는 믿음을 새롭게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모든 사람의 주님입니다!!! 모든 사람, 그분을 필요로 하고, 아프고 상처입 은 마음으로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의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이 고백으 로 인하여 굳게 닫혀 있었던 교회의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문이 이방인 에게도 활짝 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후에 예루살렘에서 이방인들과 이런 교제를 나누었다는 이유로 동료들에게 책망을 받습니다만, 그는 오히려 “하 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라고 확신에 찬 고백을 선언합 니다.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어떻게 더럽다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무슨 능력으로, 무슨 권한으로 막을 수 있겠습 니까?
   우리는 얼마나 자주 우리 마음대로 판단하고, 고집을 세우고 있습니까? 베드 로의 환상을 통해 주님께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일러주셨습니다. 우리 가 해야 할 일은 내 뜻을 세우고 내 고집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우리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높이 세우는 교회가 되어 갈 것을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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