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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6일 수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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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회 인 도 자
고난의 예언 다 같 이
인도자 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회 중 저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인도자 저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회 중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인도자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회 중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인도자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을 때에도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회 중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이더라
인도자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다같이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기 도 인 도 자
*찬 송 197장 이 세상 험하고 다 같 이
*고백기도 다 같 이
우리로 사망의 길을 걷지 않게 하시려 몸소 죽음의 길을 택하신 예수님! 부패한 세대 속에서 성도로서의 책임을 잊고 이 자리에 서있는 저희들에게 몸소 희생의 도를 보여주신 예수님! 주님은 바로 우리들 자신의 죄와 악으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셔야 했고, 골고다의 험한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의 손과 발에 흘리신 피 한 방울 한 방울에 우리의 죄가 맺혀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조롱을 주님이 받으셨고, 내가 받아야 할 고난의 십자가를 주님께서 말없이 지셨습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이웃을 돌아보지못한 우리의 나태함과 주의 고난에 동참하기를 거부하는 우리의 나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외면하며 자신의 유익과 안일을 위해서 발버둥치며 살아왔던 우리의 부끄러운 죄악과 모순된 나의 신앙을 주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이 모든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며, 주님의 자비와 용서를 간구하오니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총과 자비로 용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서 문
말 씀 (시편 51:1-17)
하나님이여 주의 많은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꼐서 말씀하실때에 의로우다 하고 판단하실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나로 즐겁고 기쁜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내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재의 예식
인도자: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
성 도: 아멘
*찬 송 147장 주 달려 죽으신 십자가 다 같 이
*축 도 인 도 자
*송 영 성 가 대
후 주 반 주 자
(* 일어설 수 있는 분들은 서 주시기 바랍니다)
성가대찬양곡
“보라 어린양을” Dottie Rambo
보라 주를 어린양을 모든 죄 대신해 죽으신 모든 죄인 위하여 거룩한 희생을 보라 어린양을 보라 주를 면류관을 면류관 드리세 존귀와 권세 찬양 찬양 천하 만물아 보라 주를 보라 어린양 모든 죄 대신해 죽으신 모든 죄인 위하여 거룩한 희생을 보라 어린양을 보라 어린양을 보라 어린양을 보라 주를 보라 주를 보라 어린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