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보 보기
2008년 5월 4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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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은 힘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지 못했고, 주님의 기대만큼 이웃들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주의 인격을 닮고자하나 탐욕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에 얽매여 믿음과 인격이 자라가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자하 게 대하지 않았고, 남들을 우리의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였으며, 용서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부족에 대해 언제나 남을 비난하고 주앞에 불평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잘못된 삶을 고치고, 항상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고 충성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1부) 찬양
“아름답고 찬란한 세상” - John Rutter -
아름답고 찬란한 주 만드신 이 세상 지혜로운 창조주 그 솜씨 놀라와 피어나는 꽃들과 노래하는 작은 새 우리 주가 만든 솜씨 잘 드러내도다 아름답고 찬란한 주 만드신 이 세상 지혜로운 창조주 그 솜씨 놀라와 저 장엄한 산들과 저 흐르는 강물 아침 햇살과 저녁 놀 주 영광 노래해 겨울 바람과 여름 해 주 솜씨 찬양해 오곡 백과를 주신 주 이름 찬양해 아름답고 찬란한 주 만드신 이 세상 지혜로운 창조주 그 솜씨 놀라와 우리 모두 주 찬양 놀라운 그 솜씨를 이 세상 모든 사람 다 알게되리라 아름답고 찬란한 주 만드신 이 세상 지혜로운 창조주 그 솜씨 놀라와
성가대(3부) 찬양
“아이와 같은 믿음” - Susan Maylor Callaway-
푸른 열매 작은 씨앗 크신 사랑 가득 채우시고 믿음으로 자유케하시네 아이와 같은 믿음을 연약한 믿음 가운데 기적보여 확신주시고 의심과 불신사라지게 해 아이와 같은 믿음을 산을 옮길 믿음 바다가 되고 믿음이 그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네 조건없는 믿음 변함없는 주 은혜 믿음안에 충만해 강한 소망 깊은 사랑 약속한 평화 내려주시네 그 사랑보라 두려움 없네 아이와 같은 믿음을 아이와 같은 믿음을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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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
다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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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1부:손평식, 3부: 최영수 |
1부:안형근 , 3부: 정헌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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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헌금 |
김병찬,신정순 |
박종선,박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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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헌금 |
채정림,이승은,한원선,한근수 |
최진옥,오상근,오영희,김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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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화 |
손평식 |
권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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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친교 |
박인숙 |
박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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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친교 |
하드포드 |
남전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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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
중고등부 |
중고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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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 |
배재현 |
변만호 |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성찬식: 오늘 예배 중에 성찬식을 갖습니다.
2.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14. 집을 짓는 자 (마 7:24-27).
3. 새벽기도: 이사야서 51-56장.
모임
1. 수요기도회: 오는 수요일(5/7) 찬양예배 후.
2. 제자훈련, 사역훈련: 27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림
1. 한국학교 종업식: 오늘 오후 2시 본당에서 열립니다. 학부모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교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2. 선교위원회: ① 단기선교- 올해 1차 단기선교는 6/27(금)-7/4(금) 1주일간 우크라이나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이번주부터 선교팀 훈련이 시작됩니다.
② IMPACT 청년 단기선교계획 보고- 오늘 예배 중에 약 1년간
동아시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올 IMPACT 청년들의 선교계획보고가
있겠습니다.
③ 랩탑 컴퓨터 수집-아프키카 기니지역에 기증할 중고 랩탑 컴퓨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3. Youth Group: 연합 revival 집회가 5/16-17 우리교회에서 열립니다.
4. 소그룹활동: ① 교회 Softball League- 매 주일 오후 6시.
② Jewelry반, Quilt반 2기가 각각 진행 중입니다.
③ 테니스- 매주 월요일 5시, Hamden High Court에서 모입니다.
④ 축구- 매 주일 오후 4시 30분, 160 Center Rd.,
⑤ 볼링- 매 금요일 오후 8시. (문의: 안태성교우).
5. 주차안내_오전 11시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 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회주변 도로에는 언제든지 주차가 가능합니다.
6.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증)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④ 1차단기선교사역(6/27-7/4)
사랑의 기도
이종우/김은경, 이종은, 이준상/김지영 (찬, 송)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5월 4일 ~ 5월 7일
< 보츠와나 Botswana >
수도 가보로네 (130,000)
인구 2000 : 1,622,220 2025 : 2,241,857
주요 종족 츠와나 70%, 기타 반투 24%, 산(부시맨)3.4%
주요 종교 기독교 67% (7.7%), 전통종족종교 32%
주요 언어 영어, 츠와나어
1인당 소득 $3,310 (미국의 11%)
1. 츠와나인 대부분이 명목상으로는 기독교인이지만, 부도덕과 알코올 중독, 가정 파괴의 고통 가운데 빠져 있는 실정이다. 이 고통스런 상황이 바뀌어 보츠와나에 부흥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새롭게 헌신하며, 복음화의 비전이 회복되도록 기도하자.
2. 보츠와나 인구의 35%에 달하는 사람들이 HIV 보균자로, 그 결과 국가 사망률이 높고 사회와 경제가 황폐해졌다. 이 나라의 문화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모든 단체들이 사태를 잘 수습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보츠와나의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10대 임신은 ‘일반적인’ 현상이고, 대학생들의 50% 이상이 HIV 양성 반응을 보인다. 대학생과 청소년 사역이 일어나서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와 견고한 관계를 맺도록 기도하자.
5월 8일 ~ 5월 10일
< 볼리비아 Republic of Bolivia >
수도 라파즈 (행정상 1,458,000), 스크레 (법률상 200,000)
인구 2000 : 8,328,665 2025 : 13,131,183
주요 종족 유럽 5.1%, 메스티조 30.5%, 아메리카 인디언 63.9%
주요 종교 기독교 93.91% (11.8%), 바하이교 3.2%
주요 언어 스페인어, 아이마라어, 퀘추아어
1인당 소득 $830 (미국의 3%)
1. 볼리비아에서, 특히 아이마라족과 퀘추아족 가운데, 상당한 영적인 갈망이 있다. 이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가운데서 살게 되고, 참 신앙의 기초를 견고하게 알아가도록 기도하자.
2. 볼리비아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연합하도록 기도하자. 교회들 안에서 헌신이 계속 일어나 나라가 변하도록 기도하자. 강력한 지도력과 복음 전도에 대한 비전을 위해서도 기도하자.
3. 볼리비아의 코카인 산업에 빠진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도록, 대체 작물 재배가 더욱 활발해지도록 기도하자. 코카인 무역에 타협하는 기독교인과 이것에 반대하고 빈곤을 택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찬양으로 충만한 삶” <에베소서 5:12-21>
생활 속에서 감사와 찬양이 있는가가 구원받은 크리스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실제적인 기준이 될 것입니다. 구원은 하
나님이 당신의 그 선하신 성품 때문에 우리에게 거저 주기 원하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이 구원
을 받아들이고 주앞에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는 일일 것입니다. 본문에서 열거하고 있는 시, 찬미, 신령한 노래들이란 궁극
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를 가리키 는 말입니다. 찬송하라는 말은 멜로디를 만들라는 말입니다. 다양한 소리로 음
조 를 만들고 그것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목소리로 멜로디를 만들 수 있 습니다. 악기를 통해서도 만들 수 있
습니다. 말 그 자체로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멜로디를 통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하나님 되심을 표현하면 찬양이 됩니
다.
또 본문은 우리에게 “서로 화답하며” 찬송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 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하라는 말입니다.
각각 자기의 간증을 이야기하고, 자기의 말과 멜로디로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입술로 표현되지
않 아도 마음으로도 우리는 얼마든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들어있는 감사, 비록 겉으로
표현되지 않아도 이런 감사의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시 19:14).
성경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지만, 특별히 역경을 만날 때에도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삶의 능력을 배울
수 있기를 원합니다. 행 16장에 보면, 사 도바울이 빌립보감옥에 투옥된 기사가 있습니다. 매질을 당하고, 발에는 착고를
차고 깊은 옥중에 갇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바울과 실라가 하 나님을 찬양했더니, 착고가 풀리고, 감옥
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감옥 은 찬양할 만한 환경이 아닙니다. 그래도 찬양했더니, 이런 기적이 일어나더 라는
것입니다. 찬양은 역경을 극복하게 합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합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마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우리의 찬양의 결과 높여지 는 이가 누구인가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경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가막힌 찬 양이라 할지라도, 찬양의 전달자가 어떤 자세로 찬양하는지에 따라서 찬양이 하
나 님을 높이는 경우도 되고, 찬양하는 사람의 영광을 추구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 다. 그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을 높이기 위한 것 외의 다른 목적으로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찬양을 통해 사람의 만족을
추구하고, 사람을 내세우는 순간, 은혜는 사라지고 인간의 냄새만 남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찬양을 바르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 충만을 받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충만의 결과, 우리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삶이 찬양으로 충
만한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교우 여러분, 찬양으로 충만한 삶, 이런 삶을 사모하지 않으십니까? 우리 한평생 하나
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을 노래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까? 찬양으로 우리 삶의 어둠과 모든 시련을 극복하
면서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그의 위대하심을 노래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 주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일에 쓰임받는 삶
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