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의 임재 앞에서 우리의 부끄러운 죄악과 세상의 죄악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평화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가 주님으로 모시고 살면서 도, 우리는 여전히 무너진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서로를 대적하며 분열된 채 살아왔습니다. 정직하게 살지 못했던 것, 빛되신 주님의 은혜 를 사람들에게 나타내지 못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분에 넘치는 욕심을 품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한 것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시기와 질투심으로 마음이 강팍해진 것을 용서하여 주옵 소서. 이제 그리스도의 제자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1) 찬양

땅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 David Peninger -                                             

온 땅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큰 영광을 돌릴지라 큰 기쁨으로 주를 섬기며 주전에서 노래하라. 주 여호와 우리의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지어다. 주는 우리를 지은 자이시라. 주 앞에서 찬송하라.  감사함으로 문에 들어가며 큰 영광을 돌릴지라. 궁정에서 감사하라. 위대하신 이름 송축하라. 그 이름을 송축하라. 대저 주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주의 성실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주 앞에서 즐거이 부를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성가대(3) 찬양

 나의 찬양을 주님께                                                                      - Don Besig -

주 나에게 베푸신 크신 축복 나 날마다 주님께 감사하네 나의 생활 속에서 넘치는 그 사랑 나를 인도하는 영원한 주 은혜 오 주여 나의 길을 인도하사 용기와 희망으로 이끄소서 내가 지치고 피곤하여 절망할 때 그때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해 주의 은혜와 사랑을 소리 높여 외칠지어다 나의 찬양이 주님의 참사랑을 세상에 나타내리라 내가 가진 재능과 믿음으로 매일 주를 따르며 경배하네 주가 나를 빛나고 강하게 하시니 주의 말씀을 따르리라 영원히 주의 은혜와 사랑을 소리 높여 외칠지어다 나의 찬양이 주님의 참 진리를 세상에 나타내리라 주의 사랑을 찬양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이번주

다음주

     

1부김내도, 3: 이영옥

1: 김성이, 3: 장진석

1부 헌금

최봉남,최갑생

박인숙,한은희

3부 헌금

조선재,김태헌,이민구,박선희

조춘구,조성숙,최동면,최영숙

    

나상국

김정숙

1부 친교

장동선

장동선

3부 친교

트럼블 1구역

트럼블 2구역

    

청년부

청년부

수요기도

박연이

박용해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선교집회: 4/18()-20()까지 JAMA의 박다니엘교수(미시간대학교) 를 강사로  선교집회가 열립니다.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널리 알려서 우리들은 물론 젊은 세대들이 소명을 발견하는 집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베이비시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여전도회 헌신예배: 4/16() 오후 8. 강사-유재원 목사.

3. 새벽기도: 이사야서 34-39.



모임

1. 당회: 오늘 3부 친교후.

2. 제자훈련, 사역훈련: 26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림

1. 주보함: 교우별 주보함이 오늘부터 사용됩니다. 각 가정별로 한칸씩 배당되었습니다. 이름 등 착오와 실수에 대해서는 최영수장로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구역별 찬양경연대회: 4/27() 친교 후에 열립니다. (지정곡: 408).

3. 건축위원회: 교회 건축을 위해 준비되어야 할 제반 과정에 대한 손현주 교우의 프레젠테이션이 오늘 예배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

4. 건축약정금액 현황: 3/30 현재 약정헌금 총액은 $1,228,260.00 이며, 이중 $176,958.00이 헌금되어, 14.4%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5. 교회웹싸이트: 교회 웹싸이트에 올릴 내용을 각 부서와 기관별로 정리하여 4/20()까지 김영준집사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6. 소그룹활동: ① 지역내 교회 Softball League- 4/20() 6시에 Brooksvale Park, Hamden에서 첫 경기가 시작됩니다.

  Jewelry, Quilt 2기가 곧 시작됩니다.

③ 테니스- 매주 월요일 5, Hamden Court에서 모입니다.

④ 축구- 매 주일 오후 4 30, 160 Center Rd., Woodbridge.

⑤ 볼링- 매 금요일 오후 8. (문의: 안태성교우). 

7. 주차안내: 11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교회 주변 길에는 언제나 주차할 수 있습니다.

8.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사랑의 기도

이유정,   이요섭/차정희, 이정화, 이남숙 (도연, 도은),   이장백/이미숙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4 13 ~ 4 16

< 방글라데시 The People’s Republic of Bagladesh >




수도
다카 (10,979,000)

인구 2000 : 129,155,152   2025: 178,751,214

주요 종족 방글라(벵갈)96.9%, 남아시아 2%

주요 종교 이슬람교 85.6%, 힌두교 12.38%, 기독교 0.72%(0.4%)

주요 언어 벵갈어, 영어

1인당 소득 $360 (미국의 1%)




1.
무슬림의 포교 활동과 폭력이 증가하는데도,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열려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벵갈인들이 복음에 계속 열려 있도록, 그 가운데 풍성한 수확이 있도록 기도하자.


2.
정치가 안정되고 공정하도록, 그래서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가난과 고통스러운 상황이 바뀌도록 기도하자. 방글라데시에서 사역하는 국내외 구호 단체들에게 지혜와 민감함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3.
인구의 반 이상이 16세 미만이지만, 이들의 영적 필요는 거의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복음이 필요하고 전략적으로도 중요한 이 젊은이들이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진정으로 헌신하며 복음 전도의 비전을 갖도록 기도하자.

 



4
17 ~ 4 19

< 베네수엘라 Bolivarian Republic or Venezuela >




수도
카라카스 (4,200,000)

인구 2000 : 24,169,722   2025: 34,775,110

주요 종족 베네수엘라 87.2%, 외국인 11.3%, 아메리카 인디언 1.5%

주요 종교 기독교 94.16% (10.1%), 심령술 1.6%

주요 언어 스페인어 (전체 토착 언어 40)

1인당 소득 $3,480 (미국의 11%)




1.
베네수엘라에서 복음주의가 엄청나게 성장한 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1990년에 100만명 이었던 기독교인의 수가 2000년에는 234만 명으로 증가했고, 매일 평균 2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막 세워진 교회들이 계속 자라고 성숙해가며, 젊은이들의 심장에 선교에 대한 비전이 심기도록 기도하자.


2.
큰 성장이 있었지만, 사회 분위기는 점점 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세속적 물질주의에 빠진 사람들과 이단과 신비술에 끌리는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 영적인 필요가 채워진다는 것을 깨닫도록 기도하자. 교회들이 이런 필요를 느끼는 사람들을 전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기도하자.


3.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복음을 듣는 것을 방해하려는 시도가 실패하도록 기도하자. 복음주의 선교사들이 아직 복음화되지 않은 몇몇 종족들을 전도하여 토착 교회를 개척하도록 기도하자. 또한 성경이 번역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교회가 영적으로 성숙해 지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목자의 음성”
<요한복음 10:25-27>

  

오늘 본문은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에게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라면 분 명히 그렇다고 밝히라는 요청을 받고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께서는 당신과 우리의 관계를 목자와 양떼의 관계로만 설명하셨을 뿐, 당신의 메시야 되심에 대해서는

분명한 대답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당신이 메시야시라는 사실을 밝힐 경우, 유대사회가 격렬한 정치적 소용돌

이에 빠지게 될 것을 우려하셨기 때문이 며, 또 한 가지 이유는 유대인들은 이미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않는 것이다( 10:26)”라고만 말씀하셨

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양떼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분의 양떼가 아니면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나는 열심히 그분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려고 애를 쓰는데 잘 안들 리는 경우가 있고, 예수님의 음성을 분간하기가 쉽지 않은 문제라는 사실입니다.

떤 경우에는 과연 내가 예수님의 양떼에 속해 있는 존재인지 확신이 생기지 않 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예수께서는

희가 내 양떼가 아니므로 믿지 않는 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자세히 읽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말씀의 참 뜻

은 에서 예수께서는 우리가 그의 말씀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양떼이고, 그의 우리가 그의 양떼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그의 양떼가 아니라는 말씀보다는, 우리는 그의 양떼이기 때문에 믿음이 생겨나

는 존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의 말씀을 믿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그의 양떼이기 때문이고, 우리가 여기 한

자리에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그의 이름을 찬양하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그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이 분명히 입증된

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부르는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분간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히 매우 실망 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여정에서,

너무 조급하게 서둘고,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뿐 아니라, 우리 양떼에 속한 다른 양들에게도 좀 더 관대해 질 수 있

어야 합니다. 우리는 나 혼자서 목자를 따를 수 없습니다. 때로는 다른 양들에게 불만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양무

리 안에서 서로 마음 맞추기가 쉽지 않을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 양떼 속에 머물러 있어야만 하는 것은

이곳이 우리의 목자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아니고는 목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이 이 한가지 사실만은 반드시 알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우리가 그

분에게 속해 있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가 그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

를 아시고 우리가 그분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에게 속해 있기 때문 에 그분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것

이며, 우리가 그분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아무도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그분에게서 끊을 자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우리 주님의 사랑하시는 양무리인 것을 기억하시기 를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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