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1부) 찬양

“만왕의 왕 내 주께서”

-- R.E.Husson / A.J.Gordon -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 이 벌레같은 나 위해 그 보혈 흘렸네. 십자가 십가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의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주 십자가 못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 수 없도다. 십자가 십가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의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십자가 십가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의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참회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각과 말과 행동을 통해 범한 모든 죄악들을 통회하며 주님앞에 고백 합니다. 무의미한 말과, 부주의한 행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이 웃들에게 아픔을 주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성실하게 생활하지 못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마음을 다하고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범한 모든 죄악으로부터 우리를 구해 주시고, 다시는 똑같은 죄악 을 범하지 않도록 우리의 삶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에 정결한 심 령을 새롭게 하여 주옵시고, 주의 뜻 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감사하며 주의 발걸음을 따르게 우리을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3부) 찬양

                                                           “굳건한 반석”                                               -이현철-

굳건한 반석 이시니 굳건한 반석 이시니 내가 서리라 나의 주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 큰 은혜로 우릴 구원하시고 우릴 자녀 삼아 주셨네 나의 주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 사랑으로 우릴 불러 주시고 주의 몸 된 교회 삼아 주셨네 [할렐루야 주 찬양하리 할렐루야 천국의 열쇠 주셨네 굳건한 반석 위에 세우신 천국 흔들림 없겠네 X2] 할렐루야 주 찬양하리 할렐루야 하늘 문 열게 하셨네 굳건한 반석 위에 세우신 교회 나 찬양하리라 찬양찬양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이번주

다음주

     

1: 양승목, 3: 홍성칠

1: 이영옥, 3: 권기현

1부 헌금

유희정, 이상일

모용종, 송정순

3부 헌금

오창환, 이준상, 김영준, 조영국

황주리, 채유리, 김민아, 이송이

    

김내도

오경희

1부 친교

박종선, 박강자

고영지

3부 친교

노스헤이븐 1구역

노스헤이븐 2구역

    

남전도회

남전도회

수요기도

김정숙

김학준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 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분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 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재의 수요일 예배 (Ash Wednesday Service): 오는 수요일(2/6) 오후 8시. 
2.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수요일 (6일) 새벽부터 40일간 특별새벽기도 기간이 시작됩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등으로”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 를 날마다 읽어가며 기도에 정진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모임
1. 새교우반:오늘부터 3주간동안 1부예배, 3부예배 후에 각각 모입니다.
2. 아라회: 오늘 오후 3시, 노대준 목사댁에서 모입니다. 강인수 집사의 건강강좌 (관절염과 류마티즘) 순서도 있을 예정입니다.
3. 제자훈련, 사역훈련: 17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역훈련반 훈련생들은 새 교재를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알림
1. 헌금명세서: 2007년 세금보고용 헌금명세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용해 집사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여전도회에서는 사순절기간동안 금식, 절식을 통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모금된 동전은 햄든 타운 내 불우이웃 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3. 세례(유아세례), 입교 신청: 3/23 부활절예배에서 세례받기 원하는 성도님 은 게시판에 준비된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4. 청년부 라이드 요청: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청년들에게 라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교우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5. 주차안내: 11시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 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Glen Parkway 등 교회 주변 길에는 항상 주차할 수 있습니다.
6.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④ 제직, 기관장들

사랑의 기도
윤석준/이윤민, 윤현주/ Craig Schrauf (Sandra, Laura), 윤혜진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2월 3일 ~ 2월 6일

< 레바논 Republic of Lebanon>
수도 베이루트 (2,050,000)
인구 2000: 3,281,787   2025: 4,399,649
주요 종족 아랍 91.5% (레바논 67%, 기타 아랍 24%), 소수 종족 8.5%
주요 종교 이슬람교 59.76%, 기독교 31.93%(0.6%), 드루즈파 7%
주요 언어 아랍어, 불어, 영어
1인당 소득 $3,350 (미국의 11%)
    1. 레바논은 누구나 법적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종교 등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중동 국가로 계속 남아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종교의 자유가 지속되고, 무슬림, 드루즈파(이슬람교에서 나온 신비 종교-역자 주), 명목상의 기독교 공동체들이 계속해서 영적인 것에 열려 있도록 기도하자.
    2. 레바논은 지난 50년간의 비극적인 역사로 인해 굉장한 치유가 필요하다. 정부와 국가 지도자들이 평화의 본보기가 되도록 기도하자. 또한 고통을 준 사람들을 국민들이 기꺼이 용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새로운 평화가 도래해서, 훈련된 사역자들이 인질로 잡히는 것이나 만연하는 폭력에 대한 두려움 없이 레바논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레바논은 중동 전 지역의 사역에서 기독교 TV, 라디오와 문서 보급 등을 위한 전략적 중심지이다. 이 사역들이 적절하고 효과적이고 확실하여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자.

2월 7일 ~ 2월 9일

< 루마니아 Romania >
수도 부카레스트 (2,300,000)
인구 2000: 22,326,502   2025: 19,945,452
주요 종족 루마니아 85.1%, 헝가리 7.1%, 로마(집시) 5.4%
주요 종교 기독교 87.85%(6.3%), 이슬람교 1%, 무종교 11.08%
주요 언어 루마니아어
1인당 소득 $1,410 (미국의 4.5%)
    1. 1989년 이래 루마니아에서 놀랍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루마니아는 유럽에서 복음주의자들의 수가 세 번째로 많은 나라가 되었고, 1999년까지 매주 평균 5개의 교회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계속 성장하고, 이를 지원할 인적, 물적 자원이 적절히 공급되도록 기도하자.
    2. 루마니아 목사들은 평균 5개의 교회에서 사역한다. 대부분의 교회에 목사가 부족하고, 많은 목사들은 훈련이 부족하다. 이 필요가 충족되도록 기도하자. 새신자들을 훈련하고, 성령께 인도받아 전도하며 교회를 효과적으로 이끌 사역자들을 루마니아에 보내주시도록 기도하자.
    3. 루마니아 교회에는 많은 도전이 있다. 심한 박해와 규제가 있던 상황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교회들이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종족과 교파 간의 분열이 확산되거나 복음주의 교회들을 깨뜨리지 않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1월 27일)  설교 요약

“르우벤의 교훈” <창세기 37:18-24>

   본문 당시 야곱에게 아직 열한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막내였던 요셉을 아버지 야곱은 특별히 사랑했습니다. 아버지가 요셉을 사랑할수록 형제들은 그를 미워했습니다. 그들이 막내동생 요셉을 미워했던 것은 아버지의 편애가 한 이유이 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요셉의 꾸는 꿈 때문이었습니다. 요셉의 꿈은 그의 형제들 과, 심지어는 부모들까지도 가장 어린 요셉에게 절을 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창 37:7, 9)이었습니다. 형들의 미움은 점차 그 도를 더해가 마침내 요셉이 양을 치던 형들을 찾아 세겜지역으로 갔을 때, 요셉을 죽이고자 모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맏형 르우벤은 다른 형제들의 음모에 반대합니다. 이 모습만 보면 르우벤 이 맏형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만, 사실은 르우벤은 비겁한 사람이 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그는 아버지의 권위에 도전하고, 심지어는 그의 침상을 범하기까지 했던(창 35:22) 사람이었습니다. 그 결과 르우벤은 장자의 권 한을 박탈당했습니다(창 49:3-4). Walter Bruegermann이라는 학자는 본문의 르우벤에 대해 “그는 장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한 것같이 보이지만, 비겁 한 모습도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 그는 동생들의 악한 행위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 았던 것이다”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동생들이 막내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뻔히 보고 있으면서도 이들을 강력하게 막지 않았고, 그럼으로 해서 결국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게 한 범죄에 일정한 역할을 담당했던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성도들이 날마다 직면하는 심각한 도전입니다. 우리 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에게는 그렇게 할 용기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에게 손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떠나고, 우리를 비난할 때도 있습니다. 결단을 내려야 할 때에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쪽에도 좋고, 저쪽에도 좋은 방법으로 타협하려고 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래도 낫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도 기쁘게 해야겠고, 사람들 사이 에서도 인기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곡예하듯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삶을 살고 있다면 우리는 르우벤같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하기 위해 세움받은 사람들입 니다. 그러나 이런 사명이 우리의 개인적인 이익과 배치될 때 우리는 외롭고 힘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나에게 심각한 불이익이 닥칠 것을 알지만, 그래도 하나님 의 의를 추구해야 할 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우리들의 헌신도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거듭되고 다시금 확인되 어야 하는 일입니다. 인간적으로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입니다. 우리들이 선택해야 할 일은 르우벤과 같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입니다. 이렇게 선택된 백성들은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집단인 것을 세상에 알게 해야 하는 사람들입니 다. 세상에 빛이 되고, 약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하나님의 공 의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이 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추구해야 할 삶인줄 믿습니다.   (노대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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