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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6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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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우리의 부끄러운 삶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앞세우고 우리의 고집 앞에 번번히 넘어지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부끄럽고 상한 심령으로 주앞에
엎드려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내려놓을 때마다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하늘의 평화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
앞에 진실되게 응답하며 헌신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죄악을 씻어주시고, 상한 심령을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1부) 찬양
“열어 주소서”
- 최덕신-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바라볼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맘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의 뜻 깨달을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입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말씀 전할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맘을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입을 열어
주소서주소서
성가대(3부) 찬양
“
내 사랑과 경배를” - Cindy Berry-
내 사랑과 경배를 드립니다 창조주 나의 하나님께 주의 십자가 그 은혜로 내 영혼 살리셨네 주 내게 베푸신
그 사랑 나의 맘 주님께 드리리 나의 생명을 주께 드리니 인도하소서 경배 드립니다 홀로 거룩하신 주 주로
인해 나는 구원 받았네 주를 따라 갈 때에 놀라운 새 삶을 얻네 영원히 주께 영광 돌립니다. 내게 사랑
주신 나의 주 감사 찬송합니다. 주의 사랑과 그 은혜 주께 감사찬양 돌리리 경배 드립니다 홀로 거룩하신
주 주로 인해 나는 구원 받았네 주를 따라 갈 때에 놀라운 새 삶을 얻네 영원히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거룩하신 나의 주께 영광 오 영원히 주께 영광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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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
다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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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1부:김갑헌, 3부: 양승목 |
1부: 김내도, 3부: 이영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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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헌금 |
박종선,박광자 |
최봉남,최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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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헌금 |
최성택,오준옥,이장원,황남태 |
조선재,김태헌,이민구,박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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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화 |
김태헌 |
나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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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친교 |
장동선 |
장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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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친교 |
우드 베다니 2구역 |
트럼블 1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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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
청년부 |
청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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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 |
박민경 |
박연이 |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3.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선교집회: JAMA의 박다니엘교수(미시간대학교)를 강사로 4월 18일(금)-20일(주) 동안 열립니다. 주변의
2. 이웃들에게도 널리 알려서 소명을 발견하는 집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3. 여전도회 헌신예배: 4/16(수) 오후 8시. 강사-유재원 목사.
4.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 11. 포도원 일꾼 (마태복음 20:1-16).
5. 새벽기도: 이사야서 28-33장.
모임
1. 구역장수련회: 오후 5시-9시. 강사-허봉기목사(뉴저지찬양교회).
대상- 구역장, 제직, 제자훈련생, 사역훈련생.
2. 바나바 사역반:오늘 마지막 시간으로 모입니다.
1기 수료자: 강석태, 이명자, 이민구, 이광희, 윤현주, 이은미, 김혜순,
최혜경, 남승훈, 문옥희, 김정숙, 정희숙
3. 당회: 4/13(주) 3부 친교후.
4. 제자훈련, 사역훈련: 25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림
2. 콜럼버스하우스 봉사: 4/9 오후 3시-7시. 문의- 안승미집사.
구역별 찬양경연대회: 4/27(주)에 열립니다. (지정곡: 408장).
3. 노회서기 방문: 우리교회 소속 노회(the Presbytery of Southern
New England) 총무 Rev. Dana Lindsley가 오늘 방문해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4. 지역내 교회 Softball League: 4월말에 시작됩니다. 남자 9명, 여자 2명으로 팀을 구성합니다. 게시판
5. 표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6. 기독교TV (CTS) e-camp: 7/23-8/7 동안 한국 농촌지역 등 어린이를 위한 영어캠프에 참여할
7.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모집합니다. (문의- 조영미집사).
8. 교우동정: ① 출산- 정헌택장로 가정에 첫 손주가 태어났습니다.
②연주: ·이종은-4/7(월) 8시, 바이올린 AD 독주회, Sprague Hall.
·주재희-4/10(목) 8시, 첼로 AD독주회, Sudler Hall.
사랑의 기도
이용재/이광숙 (윤정, 수민), 이윤주, 이원혜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4월 6일 ~ 4월 9일
< 바누아투 Republic of Vanuatu >
수도 포트빌라 (31,800)
인구 2000:190,417 2025: 319,146
주요 종족 니-바누아투 98.6%, 백인 1%
주요 종교 기독교 91.1%(31.7%), 전통종족종교 3%, 화물종파 2.7%
주요 언어 비슬라마어, 영어, 불어 (전체 언어 109)
1인당 소득 $1,290 (미국의 4%)
1. 비슬라마어 성경 전서가 번역되고 출간된 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이 성경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공부하고 글을 깨치는 훈련을 받도록 기도하자.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 있게 가르
칠 많은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2. 기독교인들이 몰몬교와 이슬람교의 선교 활동에 효과적이고 민감하게 대처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능력과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삶의 증거가 드러나서, 이 집단들의 활동이 힘을 잃고, 니-바누아투족의 다음 세대가 그
리스도께 인도되도록 기도하자.
3. 바누아투에는 지역 언어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성경 번역 선교사들에게 큰 과제가 있다. 천 명 이상이 사용하
는 언어는 109개 언어 중에서 단 39개뿐이다. 소수 언어 집단 가운데 어느 집단의 언어로 성경을 먼저 번역해
야 할지를 결정할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번역된 성경들이 기독교 테이프, 영화와 문
서 등에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기도하자.
4월 10일 ~ 4월 12일
< 바레인 The State of Bahrain >
수도 마나마 (376,456)
인구 2000: 617,217 2025: 858,368
주요 종족 아랍 65.4%, 이란 12%, 남아시아 13%, 기타 아시아 6.4%
주요 종교 이슬람교 82.37%(12.5%), 기독교 10.36%(3.1%), 힌두교 6.25%
주요 언어 아랍어
1인당 소득 $8,330 (미국의 27%)
1. 바레인은 정치적으로나 영적으로 페르시아만 지역 전체의 전략적인 요충지이다. 걸프 지역에서 가장 큰 아랍
기독교 공동체가 이 나라에 있다. 바레인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강력하게 증거하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국가
전체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2.바레인에는 45개국에서 온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다. 복음화가 덜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기독교인이 되어, 바레인 노동자나 다른 나라에서 온 동료 노동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3.바레인이 계속 걸프 지역의 기독교 사역을 위한 훌륭한 기지가 되도록 기도하자. 바레인에 기반을 두고
걸프 전역을 섬기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과 문서 사역들이 널리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또 한번의 기회” <사도행전 9:1-9>
William Martin이라는 사람은 빌리 그래함의 복음전도사역이 그렇게 성공적일 수 있었던 이유를 그의 설교에
일관되게 나타나는second chance라는 주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빌리 그래함과 함께 복음사역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예수님에 대해 잃었던 사랑을 다시 찾고, 예수님을 위해 다시금 헌신하 겠다는 결심을 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second chance를 주시는 것이 우리에게 복음입니다.
신약성경에는 바울이 두번째 기회를 부여받은 대표적인 예입니다. 청년기 사울은 위협과 살기가 등등해서 예수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가 예수님을 만난 사건이 있던 날에도 그는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
하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그 때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합니다. 그 일을 계기로, 이전에는 예수를 핍박하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죽이기 위한 삶을 살았지 만, 이제부터는 예수를 전하고,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하기 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일을 위해 사울은 세례 를 받고서는 자기 이름까지 바울로 바꾸게 됩니다.
예수를 만나는 경험은 한 사람의 인격과 가치관과 세계관이 온통 뒤바뀌는 근본 적인 경험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사람이 철두철미하게 바뀌는 경험을 했 습니다. 예수를 핍박하는데 가장 앞장섰던 열혈청년이 이제는 교회의
제일가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삶에 개입하기 전에는
“나”가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내 뜻대로 믿고 내 뜻 대로 생활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만나고는 이전에 내 뜻대로 살던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과 부합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삶의 중심이 나에게서 하나님으로 옮아가는 과정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 힘으로 살 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운명은 스스로 개 척해 갈 수 있고,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없어도
불편한 것 하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험으로 알게 되는 것은 우리 삶이 그렇 게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아닙니까? 우리들은 말로는 “내가 주를 위하여 죽겠나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예수를 위해 고난 을 받아야 할 때, 나를 위한 선택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참 복된 소식은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들을 들어
쓰신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께서는 우리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긋나갈 때에도
그것으로 끝나버리도록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또 한번 기 회를 주십니다. 우리 맘대로 섬기고자 할 때에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일러 주십니 다. 하나님을 뒤에 두고 내가 먼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그것이 잘못된 일이 라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항상 또 다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앙하십시다. 그리고 이런 하나님께 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축복 받은 존재인지를 기억하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