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삶을 감찰하시고 마음의 생각을 아시는 주님앞에 우리의 부족함과 죄악을 내어놓으며 고백

합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대로 살지 못하였고, 주님의 기준에 못미치는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인

된 삶을 살지 못하고, 주의 사랑의 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겸손히 주님을 섬기지도 않았습니다.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

속에는 스스로를 높이고, 사람들의 칭찬을 구하는 위선과 허위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잘못을 고백하며 고치기를 원하는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명하

신 명령과,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을 이루고, 우리의 삶과 행위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이웃들에 게 힘껏 선포할 수 있도

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1) 찬양

 

거룩 거룩 거룩                                                                     - JOHN B. DYKES -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여 성 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거룩 거룩 거


룩 주의 보좌 앞에 모든 성도 면류관을 벗어드리네 천군 천사 모두 주께 굴복하니 영원히 위에 계신 주로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천지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여 성 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성 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성가대(3) 찬양

 

 구주를 전하라                                           -Chris, Diane Machen, Mike Harland-


우린 주의 신부 된 교회라 주의 십자가 우리 삶의 푯대라 거룩하고 크신 주의 사랑하심이 죄에서 우릴 구원하셨네 한가지 목적 또 소명


한 이유 있으니 주 십자가를 들고 주 이름 전하라 십자가 고난 이기신 주 이름 전하라 구원의 구주 예수 온 세상 전하라 그 이름의 능력


널리 외쳐 전하라 전하라 소리 높여 진리를 전하라 담대하게 주의 말씀 전하라 주를 의심하고 말씀 부인 하여도 주의 말씀 영원하리라


바로 그 때에 잃은 자 구원할 십자가의 주님을 그 때에 전하라 십자가 고난 이기신 주 이름 전하라 능력의 구주 예수 온 세상 전하라 그


이름의 능력 널리 외쳐 전하라 전하라 주의 이름을 높이라 온 세상이 알게 주 말씀을 믿는 자 구원을 얻으리라 십자가 고난 이기신 주


이름 전하라 구원의 구주 예수 온 세상 전하라 그 이름의 능력 널리 외쳐 전하라 십자가 고난 이기신 주 이름 전하라 구원의 구주 예수


온 세상 전하라 그 이름의 능력 널리 외쳐 전하라 구세주 구세주 전하라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이번주

다음주

     

1:권기현, 3: 안형근

1: 김갑헌, 3: 양승목

1부 헌금

김병찬,신정순

박종선,박광자

3부 헌금

이승준,신용화,전해종,전영민

최성택,오준옥,이장원,황남태

    

홍갑용

김태헌

1부 친교

장진석

장동선

3부 친교

우드 베다니 1구역

우드 베다니 2구역

    

반석회

청년부

수요기도

문원균

박민경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


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선교주일: 오늘은 선교주일입니다. 선교를 위해 지정하신 헌금은 우리교회가 지원하는 선교사님들과 그 사역을 위해

사용됩니다.


2.
선교집회: JAMA의 박다니엘교수(미시간대학교)를 강사로 4 18()-20() 동안 열립니다. 주변의 이웃들에

게도 널리 알려서 소명을 발견하는 집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3.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강해-10.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마태복음 18:21-35). 금주 수요일에는 예배 후 기도회

가 있습니다.


새벽기도: 이사야서 22-27.

 

모임


1.
구역장수련회: 4/6(). 강사-허봉기목사(뉴저지찬양교회).


2.
바나바 사역반:오는 주일(4/6)에 마지막 시간으로 모입니다.


3.
Youth Group 기도회: 매월 첫째 수요일 8시에 모입니다.


4.
제자훈련, 사역훈련: 24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림


1.
교회대청소: 3부예배 친교 후에 구역별로 담당지역을 할당하여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역에 편성되지 않은 교우

들과 청년부원들은 인원이 더 필요한구역에서 자진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구역별 찬양경연대회: 4/27()에 열립니다. (지정곡: 408).


3.
지역내 교회 Softball League: 4월말에 시작됩니다. 남자 9, 여자 2명으로 팀을 구성합니다. 게시판 표에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4.
기독교TV (CTS) e-camp: 7/23-8/7 동안 한국 농촌지역 등 어린이를 위한 영어캠프에 참여할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들을 모집합니다. (문의- 조영미집사).  


5.
주차안내: 11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교회 주변 길에는 언제나 주차할 수

있습니다.


6.
연주:


 
 
① 권소영-4/5() 2, 바이올린 MM 독주회, Sprague Hall.


② 장선미-4/5() 8, 바이올린AD독주회, Sudler Hall.


③ 이종은-4/7() 8, 바이올린 AD 독주회, Sprague Hall.


④ 주재희-4/10() 8, 첼로 AD독주회, Sudler Hall.

 


사랑의 기도


이연수,            이용길/정미재 (규성),         이용선/이석필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3 30 ~ 4 2

 

<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

 

수도 워싱턴 DC(745,000)


인구
2000: 278,357,141   2025: 325,572,586


주요 종족
유럽계 아메리카 70.8%, 아프리카계 아메리카 12.4%, 라틴 메스티조 7%, 아시아 4.5%, 중동 4.3%


주요 종교
기독교 84.53%(32.5%), 무종교 9.4%, 유대교 2%


주요 언어
영어, 스페인어


1
인당 소득 $31,380


1.
교회를 정비하고 사회악을 멸하며 나라와 세계를 위해 중보하는 새로운 운동들이 출현하여, 지난 수십 년 동안 미

국에서 복음주의가 급성장하였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21세기에 복음주의자들이 영향력을 올바르게 행사하여서 국민

중에서 헌신한 기독교인의 비율이 증가하도록 기도하자.


2.
1990년대에 미국의 역할은 세계의 초강대국으로서 단연 독보적이었다. 미국 대통령은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다.

통령과 그와 함께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지혜롭고 균형 잡힌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미국의 영향

력으로 다른 나라에서 물질주의나 비현실적인 기준들이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진보가 오도록 기도하자.


3.
젊은이들에게 영적 전쟁의 주된 영역들이 보인다. 점점 증가하는 인본주의 철학이 맺은 열매들이 변하도록 기도하

. 방황, 영적인 나약함, 도덕적 부패, 권위에 대한 거역, 마약 남용, 만연한 폭력을 성령의 결정적인 사역으로 극복해

, 이들이 전 세계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세대로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4
3 ~ 4 5

 

< 미얀마(버마) Union of Myanmar(Burma) >

 


수도
양곤(랭군) (5,000,000)


인구
2000: 45,611,177   2025: 58,120,485


주요 종족
시노 티벳 89.3%, 몬 크메르 5.7%, 기타 5%


주요 종교
불교 82.9%, 기독교 8.7%(5.2%), 이슬람교 3.8%


주요 언어
버마어 (전체 언어 107)


1인당 소득
$2,610 (미국의 8%)


1. 
기독교를 고립시키고 소멸하려는 현 군부 정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계속 성장한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미얀마에 기독


교가 견고하게 뿌리내리고, 역경 가운데서 강해지도록 기도하자. 기독교인들이 그들 각각의 하부 종족들을 계속
복음화하고,


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버마족에게도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2. 
미얀마에는 1942년 이래로 전쟁이 계속되어 엄청난 파괴와 인명 손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쟁으로 찢긴 이 나라에 평


화와 종족간의 화합이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공정한 민주 정부가 나라를 재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미얀마가 참된 자유와


평화를 알게 되도록 기도하자.


3. 
에이즈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소녀들을 강제로 태국 매춘부로 보내는 것, 주사 마약을 사용하는 것 같은 이유로 위험한 재


앙이 유발된다. 기독교인들이 일어나 에이즈 확산을 막는 지혜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감염자들의 막대한 물질적, 영적 필요들을


채울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예수 부활의 복된 소식” <고린도전서 15:1-26>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어 떤 돌발적이거나, 우연히 일어난 사건

이 아니라, 성경대로 되어진 일이라는 사실 이 성경에 일관되게 강조되고 있습니다(고전 15:3-4). 예수님 스스로도 수 차

례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신 적이 있지만, 특별히 요나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당신의 부활에 대해 설명해 주

셨습니다.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12:40).” 예수께

서 “성경대로” 죽으셨고, “성경대로살아나셨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메시야 되

심을 입증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본문5절 이후에 보면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을 언급하고 있습 니다. 베드로를 필두로 500여명이나 되는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자기들의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실 때까지도 여전히 불신 가운데 있던 예

수님의 동생 야고보까지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게 되었고, 그는 후에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지막에는 바울 자신도 부활하신 예수님 을 만났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입으로 그리스도는 지

금도 살아계신 것을 증언하고 이 사실을 선포하기 위해 자기 생명을 내어 던지 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누가 거짓말에 자기

인생을 던지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꾸며낸 사실에 인생이 변화되고 인격이 변화되겠습니까? 우리주님 예수 그리스도 는

지금도 살아계시기에 지금도 지구상에 있는 수십억의 성도들이 그 이름앞에 감격하며 주님을 예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

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시기에 그 이름만 불러도 귀신이 쫓겨 나가고, 병든 자가 나음을 입고, 그 이름으로 사랍들이 생명

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영적 유익은 어떤 것일까요? 성경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첫열

매가 되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고전 15:20). 첫열매란 앞으로 열릴 모든 열매를 대표하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들판의 곡식을 수확할 때, 처음 열매를 보게 되면 앞으로 모든 곡식이 다 이렇게 결실하게 될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 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곧, 다음에 예수 믿고 따라올 모든 성도들


의 부활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것처럼 성도들도 따라서 부활하게 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우리 믿음의 확실성을 강조하기 위해 본문 13절부터 19절까지 무려 다섯 번이나,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이라는 말을 써서, 부활과 부활의 축복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소망을 줍

니까? 우리 모두는 다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우리 주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요 소망임을 다시금 깨닫기를 원합니다. 특히 오늘 세례받고, 입교하는 교

우님들과 우리 자녀들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생명의 감격이 생생하게 체험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모두에게 부활의 기쁨, 부활의 소망, 부활의 능력을 날마다 샘솟듯이 회복해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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