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를 무덤에서 일으키심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생명의 소망을 주신 주님 앞에 우리의 부끄러운 죄를 고백하 오니, 우리는 아직도 불신과 의심가운데 매여 있었

음을 용서하여 주옵소 서. 우리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 다.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

들을 외면하였고, 슬픔 속에 있는 사람들을 지나쳤고, 억눌린 자들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았고, 평화를 위해 애쓰지 않았습

니다. 약한 자를 무시했고, 주께서 주신 자연을 오용하였습니다.


우리를 이 모든 죄와 허물에서 용서하시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셔서 우리 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 앞에 의탁하게 하

여 주옵소서.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풍요로운 생명의 기쁨 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1) 찬양

  “거룩한 성                                      - Stephen Adams-


나 어제밤에 잘때 한 꿈을 꾸었네 그 옛날 예루살렘 성의 곁에 섰더니 허다한 아이들이 그 묘한 소리로 주 찬미하는 소리

참 청아하도다 천군과 천사들이 화답함과 같이


(
후렴) 예루살렘 예루살렘 그 거룩한 성아 호산나 노래하자 호산나 부르자


그 꿈이 다시 변하여 그 길은 고요코 호산나 찬미소리 들리지 않는다 햇빛은 아주 어둡고 그 광경 참담해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의 일이라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 때의 일이라


(
후렴)
 

그 꿈이 다시 변하여 이 세상 다가고 그 땅을 내가 보니 그 유리바다와 그 후에 환한 영광이 다 창에 비치니 그 성에 들어

가는자 참 영광이로다 밤이나 낮이 없으니 그 영광뿐이라 그 영광 예루살렘 성 영원한 곳이라 이 영광 예루살렘성 참 빛난

곳일세  


(
후렴) 호산나 노래하자 호산나 호산나

 


성가대(3) 찬양


 
“예수 오늘 사셨도다                             -
Jay Althouse -


안식일 지난 첫날 첫 새벽 여명에 기쁨의 소식 있네 예수 다시 사셨다 죽음 권세 다 이기고 예수 다시 사셨다 선지자의 예언대로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무덤문이 굴렀네 저 천사가 전하기를 예수 다시 사셨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예수 다시 사셨도다 영원하신 주 예수 존귀한 주 예수 승리의 주 예수께 감사와 영광 찬양 어둠 권세 물


리치고 오늘 다시 사셨다 어둠과 죽음 권세 모두 이기셨도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무덤


문이 굴렀네 저 천사가 전하기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예수 다시 사셨도다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예수 사


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무덤문이 굴렀네 저 천사가 전하기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 다시 사셨다 sing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 예수 사셨도다 찬양 주 예수 사셨도다 찬양

 

 

 

 


“승리주신 우리 주”                         
-Joseph M. Martin-


승리 주신 우리 주 하나님 찬양 선한 싸움 이기신 주 찬양 기뻐해 주께서 승리 주셨다 만백성 영광 얻었네 만백성 영광 얻었네 선한 싸


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주님의 이름 높이며 주님을 선포하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주님의 이름 높이며 주님을 선포 하여라


영원한 주의 영광을 기쁘게 찬양 하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승리하라 주님 앞에 나와 주를 경배하며 눈을 들어 주의 얼굴


보리라 주님 앞에 나와 주를 경배하며 눈을 들어 주의 얼굴 보리라 주님은 나의 길이요 주님은 나의 빛이니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


하라 승리하라  두려움이 사라지고 주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하리라 믿음으로 주를 보리라 모든 것 되시는 주 모든 것 되시는 우리 주 선


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주님의 이름 높이며 주님을 선포 하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주님의 이름 높이며 주님을 선포


하여라 영원한 주의 영광을 기쁘게 찬양 하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승리하라 승리하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선한 싸움 다 싸우고 기


쁘게 외칠지어다 주님의 승리를 선포하라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이번주

다음주

     

1:홍성칠, 3: 손평식

1: 권기현, 3: 안형근

1부 헌금

장동선,정원일

김병찬,신정순

3부 헌금

서순임,정순화,김유승,백익현

이승준,신용화,전해종,전영민

    

주보라

홍갑용

1부 친교

장진석

장진석

3부 친교

여전도회 임원

우드 베다니 1구역

    

반석회

반석회

수요기도

강인수

문원균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


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부활절예배: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하셔서 모든 믿는 자들의 산 소망이 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충만한 부활절을 맞으시기

를 기원합니다.


2.
세례식: 오늘 예배에서 세례받는 교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례- 김상희, 김정환, 이선실, 전해종, 차민정, 장지훈, 지준원


·   
유아세례- 권지민(권오규/김은옥), 배다솜(배재현/송민정),

손지우(손현주/우호정), 손형규(손현주, 우호정),                    

유나(서정욱/최정윤), 이소정(이상일/최원선),

최지후(최효선/백수연), 김태균(김기현/류은경)


·   
입교- 안성희, 박현진, 임수연, 노정원


3.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강해-9. 그물에 걸린 고기 비유.


4.
새벽기도: 금주-이사야서 16-21.



모임


1.
당회: 오늘 3부 친교 후.


2.
제직회: 오는 토요일 (3/29) 오후 6 30.


3.
구역장모임: 오는 수요일(3/26) 찬양예배 후.


4.
구역장수련회: 4/6(). 강사-허봉기목사(뉴저지찬양교회).


5.
바나바 사역반:오늘과 오는 주일 휴강하고, 4/6에 모입니다.


6.
제자훈련, 사역훈련: 23주째 모입니다.



알림


1.
교회대청소: 오는 주일(3/30)에 구역별로 담당지역을 할당하여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
구역별 찬양경연대회: 4/27()에 열릴 예정입니다.


3.
사랑의 동전 모으기: 힘껏 참여해 주신 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4.
주차안내: 11시 30 이후에는  스프링글렌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교회 주변 길에는 언제나 주차할 수 있

습니다.


5.
교우동정: ① 환송-지우영집사/유힘내교우. 보스톤으로 떠납니다.


                                   ② 출산-이종확/송미령교우가정에 첫 아들 승찬이 태어났습니다.


6.
연주: 권소영-4/5() 2, Sprague Hall.


사랑의 기도


이시원
,        이영욱/정청석(애나, 진욱),        이영배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3
23 ~ 3 26


<
몰도바 Republic of Moldova >


수도
치시나우(850,000)


인구
2000: 4,380,492   2025: 4,546,842


주요 종족
인도계 유럽 94.5%, 터키/알타이 3.2%


주요 종교
기독교 95.36%(3.3%), 무종교 3.31%


주요 언어
몰도바 루마니아어


1인당 소득
$460 (미국의 1.4%)


1.  
1990년 독립 이후, 몰도바가 이제 복음의 씨를 뿌릴 비옥한 토양이 된 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개신교 교회가 계속 성장


해서 배가하도록, 선교와 복음 전도에 대한 비전이 확장되도록 기도하자.


2.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수가 늘어났지만 그들은 매우 가난하고, 모임 장소나 제자 훈련을 위한 자료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나님께서 교회의 필요를 채우시고, 사람들을 교육하고 성경을 가르치는데 필요한 자원들을 공급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3.  
몰도바에 있는 1,000개 이상의 마을에 복음 증거자가 없다. 마을마다 교회가 서고, 많은 단기 선교의 영향력이 장기간 지속하며


유익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또한 몰도바의 대표적인 모든 종족 가운데서 일하는 사역자들이 문화적 의심과 적개심을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나의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마태복음 20:17-28>

  



해마다 종려주일이 되면, 예수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얼마나 잘못되었던가 하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께서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해 오셨는데,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예

수님이 하실 일들을 상상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 에서 따랐던 제자들까지도 그런 오해에

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야고보와 요한 형제의 모친이 예수님께 “주의 나라에서 하 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라는 부탁을 하고 있습니 다. 야고보 형제로서는 자기들로서는 충분히 이런 청탁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은 예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처음 제자들이 었습니다( 4). 예수님이 12제자들을

모두 부르신 후에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 세 사람은 제자들 가운데서도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사람들입니다. 이 세 사

람만이 예수께서 변화산에서 모습이 변화하시던 모습( 17:1-8)을 목격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들

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 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도 했습니다. 이 세

사람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메사야시라는 비밀이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직접 알려졌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잡히시기 전

날 밤 겟세마네에서 밤새도록 기도하셨 을 때에도 예수님은 특별히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 세 사람에게 데리고 가셨습니

( 26:36-46). 이렇게 주님은 이 세 사람을 특별히 생각하시는 것 같은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야고보와 요한으

로서는 주님 앞에 특별한 대우를 요청할 수 있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님이 세번째로 당신이 당하셔야 하는 죽음에 대해 예언하 셨던 자리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생각

하고 계시는데 제자들은 영광을 생각하 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제자들이 예수께서 메시야라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

는지 깊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높은 자리를 생각하고, 영광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


을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사람들을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모욕을 받으시고, 죽으시기 위해 오신 고난의 종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으로부터 높은 자리, 명예, 재산을 원했지만, 이런 것들은 예수님 이 오신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예수께서 야고보 형제에게 물으 셨습니다. “예, 주님, 할 수 있나이다. 주님

께서 마시려는 잔을 저희가 마실 수 있 습니다." 야고보 형제는 예수님이 마시려는 잔이 편안하고 좋은 삶이 아니고, 사실

은 정반대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말못할 고난과 모욕과 고통의 잔인 것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야고보 형제


는 우리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우 리들도 주님의 제자가 되고자 할 때,  우리들에게 편안하고 즐겁고 안락한 삶만을

기대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의 삶은 고난을 받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우리들

의 삶에도 항상 평안과 즐거움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이번 주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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