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보 보기
2008년 3월 9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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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1부) 찬양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Gilbert M. Martin-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 날 사
랑하사 구하시려고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큰 영광의 구주 날 사랑하사 그 풍성한 은혜 더 하시리니 금면류관 쓰고 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주 사랑 사랑합니다.
아멘.
참회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셨지만, 우 리는 주님을 성실히 섬기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
다. 주님의 온전하신 뜻 을 살피지 못하고 눈앞의 아픔과 고통에 대해 주의 뜻을 의심하며 불평 하고 원망하였습니다. 하
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지 않고, 오래지 않아 없어지고 사라지고 말 것들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
왔습니다. 이기심과 헛된 욕심의 유혹에 번번이 넘어졌습니다.
주앞에 회개하며 자복하오니 이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어리석음을 고쳐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진리를 분별할 수 있
는지혜를 주시고, 하나님 의 영광을 바라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3부) 찬양
“감람산으로” - 박재훈-
감람산으로 감람산으로 어둠을 헤치면서 감람산으로 폭행과 반역이 한데 엉키고 고독과 실망만이 둘러싸인 감람산으로
감람산으로 감람산으로 캄캄한 감람산으로 주님은 감람산으로 찬미하며 찬미하며 가셨다 찬미하며 가셨다 내 주님은 찬
미하며 가셨다 고독과 실망의 감람산으로 고독의 길을 배신의 산을 찬미하며 가셨다 찬송하시며 찬송하시며 주님은 가셨
다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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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
다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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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1부:최영수, 3부: 안형근 |
1부: 홍갑용, 3부: 차진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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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헌금 |
최봉남,최갑생 |
박인숙,한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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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헌금 |
김종현,문옥희,곽혜선,손정옥 |
오석환,문수영,한근수,배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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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화 |
정유미 |
이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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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친교 |
장진석 |
장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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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친교 |
오렌지1구역 |
오렌지2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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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
반석회 |
반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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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 |
이은미 |
홍선경 |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
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수요찬양예배 및 기도회: 예수님의 비유 강해-“7. 밭에 감추인 보화.”
2.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사순절 기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금
주: 십계명 2-7계명).
3. 부활절기간 예배: ① 종려주일예배-3/15(주)
② 성금요일예배- 3/21(금) 오후 8시
③ 코네티컷 한인교회 중부지역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3/23(주) 오전
6시 본교회에서. ④ 부활절예배, 세례식, 성찬식- 3/23(주)
모임
1. 세례를 위한 교리학습반: 1, 3부 예배 후에 각각 모입니다.
2. 바나바 사역반: 2시-4시까지 친교실에서 모입니다.
3. 제자훈련, 사역훈련: 22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림
1. 콜럼버스하우스 봉사: 오는 수요일 3시-7시. 이번 달에는 우드브리지 1구역에서 봉사를 담당합니다.
2. 도서수집: 교회 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실 교우님들을 환영합니다.
(문의-이혜순집사, 203-264-5053(집), 617-875-1307(Cell)).
3. 교회주소록 정보수정: 최종적으로 점검한 후 출간토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함께 촬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여전도회에서는 사순절기간동안 금식, 절식을 통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주차안내: 11시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Glen Parkway등 교회 주변 길에
는 항상 주차할 수 있습니다.
6.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7. 출산: 임호균, 전재연 교우(햄든2구역)가정에 둘째딸(지호)이 태어났습니다.
8. 감사: ① 주보함 제작- 박민경집사.
② 복도 게시판 제작- 이주철, 남승훈, 문원균집사 등.
③ 친교실 복도 전기공사- 장용운집사.
사랑의 기도
이선숙, 이승준/신용하(충우, 충호), 이수연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3월 9일 ~ 3월 12일
< 모로코 Kingdom of Morocco >
수도 라바트 (1,675,000)
인구 2000: 28,220,843 2025: 38,529,890
주요 종족 아랍어 사용 65%, 베르베르 34%
주요 종교 이슬람교 99.85%, 기독교 0.1%
주요 언어 아랍어, 불어, 영어
1인당 소득 $1,260 (미국의 4%)
1. 단지 12%의 모로코인만이 복음을 개인적으로 접해본 적이 있다. 이 나라가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문을 열도록
기도하자. 복음 전파에 장애가 되는 이슬람에 대한 민족적, 문화적 자부심이 극복되도록 기도하자. 감시와 압력이 방
해에도 불구하고 사역자들이 모로코로 부름받도록 기도하자.
2. 모로코 교회가 생겨나는 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20개의 소그룹 모임에 기독교인들이 500-1500명 정도 모
인다고 추정한다. 이 기독교인들을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이들간에 깊은 신뢰와 친목이 생겨서 함께 모
일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성경과 교재가 부족하긴 하지만, 새신자들이 제자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유럽의 다양한 지역으로 이주하는 많은 모로코인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외국에서 그들과 접촉하고자 하는 단체들
을 통해 이 모로코인들이 복음을 전해 듣고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 또 그렇게 그리스도께 돌아온 모로코인들이 고국
의 동포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자.
3월 13일 ~ 3월 15일
< 모리셔스 Republic of Mauritius >
수도 포트루이스 (145,584)
인구 2000: 98,881,289 2025: 130,196,156
주요 종족 인도 66%, 크리올 27.5%, 중국 3%, 유럽 3%
주요 종교 힌두교 50.43%, 기독교 32.5%(7.9%), 이슬람교 16.3%
주요 언어 영어
1인당 소득 $3,870 (미국의 12.3%)
1.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교회의 담대한 복음 증거를 통해 예수님께 돌아온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다인종, 다종교인 이 복잡한 사
회를 복음화하기 위해 사역하는 자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교회가 그 안에 침투한 힌두교의 신조와 관행을
제거하고 순수한 복음을 선포하도록 기도하자.
2. 복음에 열려 있지만 가족들의 압력과 에큐메니칼의 강한 영향력으로 주저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학생들을 위한 사역
이 일어나고, 이들과 적절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나눌 풍성한 기회를 갖도록 기도하자.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를 위해 일
어나도록 기도하자.
3. 모리셔스에는 수많은 미전도 종족이 있다. 무슬림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역한다고 알려진 2명의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하자.
추수의 주님께서 더 많은 일꾼들을 보내시도록 기도하자. 문서 보급과 예수 영화 상영을 통해 주요 인도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이 복음을 접하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주의 탓에 받는 모욕” <예레미야 20:7-8>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심한 고난 속에서 울며 살아야 했던 사람입니다. 예레미야가 고난
을 겪어야 했던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유다 왕국의 멸망을 선포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의 멸망을 예언하던 예
레미야를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예레미야가 특히 견딜 수 없었던 것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한
결과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이 하나 님이 시켜서 한 일인데, 정작 그 말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은 자기 자신이었던 것 입
니다. 거기에다가 더욱 힘들었던 것은 자기가 한 말이 아무 것도 아직 자기 말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사실입니다. “하나
님으로부터의 심판이 임박하였고 재 앙이 곧 임할 것이다”라고 선포했는데도, 세상은 여전히 아무 일도 없이 평온하게 잘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예레미야는 완전히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예레미야의 태도를 통해 배워야 할 교훈은 이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지도자들이 소망하는 것은 “신령한” 지도자로 사람들
의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소망은 계속해서 자기의 말 한마디, 자기의 존재 자체가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고 존경받기
를 원하는 마음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것과 함께, 하나님으 로부터의 보상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습
니다. “내가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충성했사오니, 제가 무엇을 받게 될까요?”-베드로의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보 상하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요구하는 자
세는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하나님은 물론 상을 주십니다만, 그러나 그 상은 하나님이 결정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고, 우리들의 입장 에서 상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옳
지 못한 일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진정 한 보상은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실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것으로 만족한 일입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해도 고난당할 수 있고,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극 단적인 예를 예수님에게서 볼 수 있습니
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순종 했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렇게 순종한 결과 죽으셨던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의 주로 고백하고 그에게 우리의 사랑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예 수님을 우리 주로 고백하고 섬긴다고 말
하면서,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보상을 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은 신앙의 본질과는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그의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사람들이 우리를 인정하고 존경하며, 떠받들어 줄 것이라
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으로부터 보상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같이 부족하고 미련한 인간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 감사한 일임을 깨달아 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
이 있게 하시고, 이 열정 때문에 이웃을 돌아보게 하시고, 삶에 기쁨이 있게 하시 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기쁨으로 주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때, 그때 우리가 체험하는 우리 주님의 임재와 하늘의 평화
가 가장 큰 보상인 줄 믿습니다! (노대준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