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보 보기
2008년 3월 2일 주보
- 게시글 주소 : http://www.newhavenchurch.org/1112
- 엮인글 주소 : http://www.newhavenchurch.org/1112/trackback
성가대(1부) 찬양
“이 세상 험하고” - John T. Grape -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
네.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죄사함 받은 후 새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
하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
이 희겠네.
참회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주의 존전에 우리의 죄와 세상의 죄를 고백합니다. 그리스도께 서 우리의 평화로
이 땅에 오셨고 우리들 가운데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 리는 헛된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서로를 대적하며 분열 가운데 살아왔 습니다. 빛되신 주님의 은혜를 사람들에게 나타내지
못하고, 복음을 전하 는 데에도 열심을 품지 못했습니다.
분에 넘치는 욕심을 품었습니다.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했습니다. 시기와 질투심으로
마음이 강팍해 졌었습니다. 이웃들을 충분히 용서하 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이제 자비를
베푸셔서, 모든 마음의 상처와 아 픔을 씻어주시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정결한 마음과 몸으로 주를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3부) 찬양
“사랑의 주님” - Joseph M. Makis-
사랑의 주 예수 힘과 능력의 주 내가 연약할때도 나의 기도 응답하네 사랑의 주님 예수 내 구주 나의 더러운 피와 같이 붉
은 죄 눈같이 희겠네 사랑의 주님 예수 내 주 주는 나의 능력 나의 참된 친구 오 주님 사랑이 내 맘에 평화 주셨네 사랑의
주님 예수 내 구주 나의 더러운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사랑의 주님 예수 내주 이 세상 지나고 주 앞에 설 때에
주의 영광 찬양을 내 주께 드리리 찬양하리 사랑의 주님 예수 내 구주 나의 더러운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사랑
의 주님 예수 내 주 사랑의 주님 찬양해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
|
이번주 |
다음주 |
|
기 도 |
1부:정헌택, 3부: 김성이 |
1부: 최영수, 3부: 안형근 |
|
1부 헌금 |
박종선,박강자 |
최봉남,최갑생 |
|
3부 헌금 |
최윤선,이명자,이용재,이광숙 |
김종현,문옥희,곽혜선,손정옥 |
|
헌 화 |
최환석 |
정유미 |
|
1부 친교 |
장진석 |
장진석 |
|
3부 친교 |
브랜포드2구역 |
오렌지1구역 |
|
청 소 |
반석회 |
반석회 |
|
수요기도 |
남승훈 |
이은미 |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 는 성도님들은 담당 구역장이나
2. 방문하신 교우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 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성찬식: 오늘 예배 중에 성찬식을 갖습니다.
2. 수요찬양예배 및 기도회: 예수님의 비유 강해-“6. 알곡과 가라지.”
찬양예배 후에 기도회가 있습니다.
3.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사순절 기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금주: 출애굽기 18-22장).
모임
1. 여전도회: 오늘3부 예배 후 월례회로 모입니다.
2. 세례를 위한 교리학습반: 1, 3부 예배 후에 각각 모입니다.
3. 바나바 사역반: 오늘부터 매주
4. 제자훈련, 사역훈련: 21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림
1. 도서수집: 교회 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실 교우님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2. 교회주소록 정보수정: 최종적으로 점검한 후 출간토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함께 촬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3. Daylight Saving Time실시:오는주일(3월9일)부터 섬머타임이 시작됩니다.(
4.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여전도회에서는 사순절기간동안 금식, 절식을 통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건축약정헌금: 안내석에 준비되어 있는 유인물을 참조하시고, 자유롭게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주차안내:
7.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8. 교우동정: ① 출산-
둘째 딸 송이 지난 주일에 태어났습니다.
② 성지순례- 미국장로교회 한인교회연합회의 계속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문태수장로, 문절자권사,
사랑의 기도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3월 2일 ~ 3월 5일
< 말리 Mali >
수도 바마코 (1,500,000)
인구 2000: 11,238,821 2025: 21,295,460
주요 종족 서부 아프리카 93.5%, 베르베르 3.7%
주요 종교 이슬람교 87%, 전통종족종교 10.98%, 기독교 1.92%(0.8%)
주요 언어 불어, 밤바라어, 풀베어, 송하이어
1인당 소득 $240 (미국의 0.8%)
1. 선교 단체의 수가 급증하고, 말리의 거의 전 지역이 이들 사역의 목표이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말리에서 이미 사역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인 열매를 맺도록, 그리고 말리 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필요한 은사를 가진 더 많은 사역자들이 파송받도록 기도하자.
2. 오랫동안 전통 종교를 고수하다가 이제는 새로운 종교를 찾고 있는 도곤족을 위해 기도하자. 대개는 이슬람교가 이들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었는데, 이제 기독교 사역이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목표를 두고 있다. 복음을 전할 이런 절호의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사헬 지역의 생태계 위기에 기독교 선교 단체와 구호 기관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수용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다. 전도에 관련하는 기관들이 강력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말리 사람들의 필요를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 사역의 열매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 성숙한 교회가 많이 생기도록 기도하자.
3월 6일 ~ 3월 8일
< 멕시코 United Mexican States >
수도 멕시코시티 (22,500,000)
인구 2000: 98,881,289 2025: 130,196,156
주요 종족 메스티조 (스페인/아메리카 인디언) 61.1%, 아메리카 인디언 28%, 유럽계 아메리카 9%
주요 종교 기독교 94.26%(6.7%), 무종교 3.6%
주요 언어 스페인어 (전체 언어 298)
1인당 소득 $3,700 (미국의 12%)
1. 멕시코의 복음주의 교회들을 꾸준히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대부분의 멕시코인들이 문화적으로 가톨릭 교인이지만, 여전히 죄와 편협한 전통주의, 고대의 신들을 숭배하는 관행에 묶여 있다. 멕시코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유롭게 되고, 문화 전체를 사로잡고 있는 영적 세력이 예수의 이름으로 깨어지도록 기도하자.
2. 멕시코시티를 위한 기도가 중요하다. 7백만 명 이상이 비참한 주거 환경과 절망적인 경제 상황 가운데서 산다. 이 빈곤한 사람들을 섬길 준비가 된 기독교 사역자들은 거의 없다. 기독교인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역에 헌신하고, 빈곤을 추방하기 위한 장기적인 해결책이 수립되도록 기도하자.
3. 멕시코에서 복음주의자들에 대한 박해가 점점 더해간다. 복음주의자들이 문화를 파괴하는 멕시코 반대자로 그려지지 않도록, 교회가 사회 전 계층에게 가시적인 유익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또한 매우 강하게 저항하는 상류층에게 하나님께서 회개와 겸손의 영을 허락하셔서, 수세기 동안 지속한 부패가 사라지고 자유와 정의가 들어서도록 기도하자.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밤 사경의 의미” <마가복음
밤 사경이라 하면
그것은 “그들의 마음이 둔하여졌기”(막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모습은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나타나실 때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바다 위를 걸으셨습니다(욥
이 일이 있은 후에도 제자들의 마음이 열려져 예수님을 메시야로 고백하는 모습 이 마가복음에서 보이지는 않습니다. 마가복음에는 제자들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함과 귀 있어도 듣지 못함에 대해 예수께서 두 차례나 준엄하게 꾸짖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이 모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향한 예수님 의 사랑을 가로막는 것이 없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하나 님으로 깨달았건 그렇지 못하건 간에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다가오셔서, 주인이 되어 주십니다. 특별히 제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던 고통스런 시간에 예수께서 다 가오셨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무게에 신음하고 있을지라도, 우리 주님은 예기치 못한 때에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우리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십니다. 신실하신 주님, 좋으신 주님을 만나고 그분과 동행하 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