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보 보기
2008년 2월 17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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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1부) 찬양
“성자의 귀한 몸” - Robert Lowry -
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버리신 그 사랑 고마와라. 내 머리 주 앞에 조아려 하는 말 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주님의 십자가 나도지고 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 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 뉘게나 베풀게 하옵소서 하옵소서.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나 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 이 몸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오 나의 주여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참회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우리를 깨끗케 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죽기 까지 하셨는데, 우리는 주님의 사랑에 성실하게 응답하지 못하였습니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부끄러운 마음으로 주 앞에 우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를 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마음이 늘 나뉘었음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고 그 앞에 순종하기 보다는 언제나 나의 고집을 앞세웠으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고, 스스로의 명예를 높이 기를 원하였습니다. 이웃들을 몸과 같이 사랑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했던 것도 용서하여 주옵 소서. 이제 후로는 언제나 주앞에 정결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겸손하게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가대(3부) 찬양
“십자가 없인” -Joseph M. Martin -
눈물 없인 평안함 없네 죽음 없인 생명 없네 보혈 없인 죄사 함 없네 십자가 영광뿐이네 수치 없인 그 영광 없네 슬픔 없인 기쁨 없네 고통 없인 치료함 없네 십자가 영광 뿐이네 어린양 우리 구원자 그를 사랑 큰사랑 날 구했네 주의 눈물 우리 슬픔 씻겼네 세상 위한 그 사랑 눈물 없인 평안함 없네 죽음 없인 생명 없네 보혈 없인 죄 사함 없네 십자가 영광 뿐이네 보혈 없인 죄 사함 없네 십자가 영광 뿐이네 십자가 영광 뿐이네
예배 봉사 담당자 (2부는 영어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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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
다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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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1부:전영철, 3부: 김갑헌 |
1부: 정근삼, 3부: 김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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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헌금 |
김유동, 박신정 |
송길우, 전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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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헌금 |
박용해, 유정자, 손우정, 윤현주 |
조성모,조선화,지덕산,이선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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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화 |
장지필 |
오창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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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친교 |
고영자 |
고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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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친교 |
체셔구역 |
브랜포드1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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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
남전도회 |
남전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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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 |
나상국 |
남승훈 |
교 회 소 식
환영
1. 함께 예배 드리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정성껏 준비한 다과(1부예배)와 점심(3부예배)
을 나누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시 기 바랍니다. 가정이나 사업체로 담임목사의 심방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담
당 구역장이나 노대준 목사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방문하신 분들과 새가족들을 위한 다과와 점심이 새가족실에 준비되어 있습니 다. 참석하셔서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
과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
1. 수요찬양예배: 예수님의 비유 “4. 악한 농부들” 강해가 계속 됩니다.
2.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사순절 기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금주:
출애굽기 11-16장).
3. 선교헌금주일: 오는 주일(2/24)은 선교헌금주일입니다. 이번달 선교헌 금은 우크라이나 남성호 선교사님의 신학교사역
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모임
1. 교인총회: 오는 주일(2/24) 3부 예배 후.
안건- 2007년도 결산보고, 감사보고, 공천위원 선출.
2. 새교우반:오늘 마지막 모임이 있습니다.
1기 새교우반 수료 교우: 김지환/김은미, 서정욱/최정윤, 권오규/김은옥, 손명현/김동희
3. 당회: 오늘 새교우반 모임 후.
4. 제자훈련, 사역훈련: 19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알림
1. 도서수집: 교회 도서관 장서 정리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회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정해진 기한 내에 반납해 주
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도서를 기증하실 교우님들도 환영합니다. (문의-이혜순집사).
2. 사랑의 동전 모으기: 여전도회에서는 사순절기간동안 금식, 절식을 통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세례(유아세례), 입교 신청: 3/23 부활절예배에서 세례받기 원하는 성도님은 게시판에 준비된 신청서에 이름을 적어 주
시기 바랍니다.
오는 주일부터 4주간동안 세례학습반이 시작됩니다.
4. 2007년 헌금명세서: 박용해 집사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주차안내: 11시 30분 이후에는 스프링글렌 교회의 주차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Glen Parkway등 교회 주변 길에는
항상 주차할 수 있습니다.
6. 귀국: 서승용•장선아교우(동현, 현진)가정. 우석대학 교수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7. 기도요청: ① 환우들 ② 교회건축 ③ 제자훈련반, 사역훈련반
사랑의 기도
이광희/이영옥 (재만, 재훈), 이길제/최진영 (정규, 정은),
이민구/이혜순 (James)
세계선교 중보기도 제목
2월 17일 ~ 2월 20일
<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수도 안타나나리보 (1,425,000)
인구 2000: 15,941,727 2025: 28,963,663
주요 종족 마다가스카르 98.6%
주요 종교 기독교 47.63%(8.8%), 전통종족종교 44.78%, 이슬람교 7%
주요 언어 표준 마다가스카르어, 불어
1인당 소득 $250 (미국의 0.8%)
1. 마다가스카르가 이제 완전한 종교의 자유를 누리게 된 것과 이 곳에 깊은 영적 갈급함이 있음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명백히 드러나서 큰 수확이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완전히 신뢰하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효과적으로 복음을 증거하도록 기도하자.
2. 마다가스카르인을 위한 개척 선교사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건강과 생활 조건의 어려움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장기간 이 나라에서 복음을 증거할 헌신자들이 필요하다. 사역자들이 필요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들이 성경에 기초한 견고한 토착 교회를 세우도록 기도하자.
3. 마다가스카르의 신학 훈련은 교회가 연약해진 가장 큰 원인이다. 신학교와 성경 학교들이 성경적인 신학을 가르치고 자유주의 신학, 점성학과 이방 관습은 거부하도록 기도하자. 잘 훈련되고 성령의 인도에 민감한 지도자들이 마다가스카르의 세계관에 성경의 진리를 적용하도록 기도하자.
2월 21일 ~ 2월 23일
< 마케도니아 Republic of Macedonia >
수도 스코프제 (700,000)
인구 2000: 2,023,580 2025; 2,257,977
주요 종족 슬라브 65.6%, 알바니아 22.9%, 로마(집시) 7.5%, 터키 4%
주요 종교 기독교 63.43%(0.2%), 이슬람교 25%, 무종교 11.52%
주요 언어 마케도니아어
1인당 소득 $1,100 (미국의 3.5%)
1. 감리교회에서 설교하는 평신도를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분리된 소수 인종들의 요구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정부와 권력자들에게 주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트라지코브스키 대통령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으셔서, 그가 복음주의를 증거하며 이 나라를 이끌어가도록 기도하자.
2. 마케도니아의 복음주의자들은 규모는 작지만 성장하고 있다. 복음주의자들과 이들의 사역에 반대하는 정교회들이 변화하고, 새 생명이 정교회 지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기도하자. 또한 새로 생긴 작음 복음주의 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하나가 되고 복음 전도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갖도록 기도하자.
3. 마케도니아에 있는 소수 인종에게 필요한 사역이 시작되고, 그들이 서로 화해하도록 기도하자. 특히 마케도니아 인구의 1/3이라고 주장하는 알바니아인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들 가운데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사람이 거의 없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애정 어린 증거에 열려 있다.
지난 주일 설교 요약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요한복음 12:20-33>
본문은 예수님께서 유월절 명절 기간동안 예루살렘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 가의 죽음을 당하시던 그 주간의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자기 주위 에 있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 12:23-24,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밀알의 예를 들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두가지 선택을 말씀하셨습 니다. ① 죽지 않고 한 알 그대로 남아 있든지, ② 죽음으로써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께도 이 두 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죽지 않고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기를 선택하셨다면,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지 않을 수 있었을 것입 니다. 그러나 주님께는 자기 생명보다 더욱 귀히 여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을 하자 면 당신에게 고난이 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고난 당하는 그 자체가 목적이어 서가 아니라, 당신이 고난을 당하는 것을 피할 수 없었던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과 같지 않습니다. 자기 잘못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의미의 고난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고난이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야 했던 이유입니다. 마태복음 20:28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이렇게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하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이 하나님나라의 소망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 뿐 아니 라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의 구속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된 것입니 다. 예수님께서 자기 생명을 아끼셨다면, 본인으로서는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었 을 것입니다. 십자가에서의 고난과 모욕도 당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생명을 아끼셨으면, 그러나 오늘날 우리에게는 복음이 있지 못했을 것입니 다. 예수님께서 자기의 일을 감당하셨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시 는 풍성한 생명을 누리며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예수님께서 기꺼이 죽으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게 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밀알 한알을 통해 우리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지에 대해 말씀 해 주십니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수천 배의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도 날마다의 삶 속에서 본분을 다하며 기꺼이 죽음으로써 풍성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꺼이 죽는다는 것은 우리의 고집을 하나님의 뜻 에 앞세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가 포기하고, 그분의 인도 하심에 따르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옆에서 보고 계시며 힘을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 중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각자의 성실한 섬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열매를 결실하는 축복 이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노대준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