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경희입니다.

오늘은 급한 기도제목을 부탁 드리려 합니다.

 

어제 (월요일) 새벽 헨드리카라는 자매가 아이를 낳던 난산으로 소천 했습니다.

주일 예배에서도, 전날 토요여자예배에서도 함께 예배드리고 웃고 이야기 하고, 평소에도 아주 건강했던 자매였기 때문에, 그의 갑작스런 죽음은 모든 친지들과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헨드리카는 2 전부터 저와 함께 구전 성경이야기를 만들던 빠스깔리스의 유일한 동생입니다.  둘은 어릴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기 때문에 유일하게 서로 깊이 의지할 있는 가족이었습니다.   헨드리카는 토요여자예배에도 열심으로 참석하던 자매여서 하루 아침에 이상 그녀를 없다는 것이 저도 많이 힘듭니다.   또한 유일한 형제를 잃은 빠스깔리스를 보는 것도 힘이 듭니다.  

 빠스깔리스는 작년에 마을 교회의 책임자이자 설교자인 직임으로 선출되었고, 작년 하반기부터 성경번역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그의 비중은 저희 마을 교회에서나 손선생님, 그리고 저의 일에서도 상당히 큽니다. 성경번역팀은 외에도 2명이 있지만, 구전 성경이야기의 경우는 그가 없으면 나머지 수정이 거의 어렵습니다.

빠스깔리스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주님께서가 아니면 누구도 그에게 위로가 없습니다.   그가 슬픔을 이겨낼 있도록,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로 믿음 위에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는 기도를 부탁하면서, 기도가 아니면 정신을 차릴 없을 같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홍경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