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문안합니다.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권영봉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교회안에  이동이 있었군요.  수고하신 선대 목사님과 정장로님께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주께서 뉴헤이븐 교회를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합니다.

저희 학교는 이번주에 사모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격월로 와서 23일간  기숙하며 여성지도자로서 양성되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안에 여성의 역할이 증대하는바  이를 좀더 목양사역에 연결시키고자 2012년부터 시작된 사역입니다.

매회 30여명 여성지도자들과 사모님들이 오셔서 수학중입니다.

홍장로님!

  사명 감당하려면 영력과 체력이 필요하실 터인데 미약하지만 저희도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먼데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다' 시편 기자의 말씀이 우리들의 말씀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인사드립니다.

 

--우크라이나복음주의신학교

  권영봉 선교사드림

 학교소개영상().mp4

 

기도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신학생들이 신학교를 통해 우크라이나 교회들이 필요로하는 사역자로 세워져 가도록

2. 성령에 충만하고 말씀에 권능얻어 신학생들을 실질적으로 잘돕는 부부가 되도록.

3. 학생들 사역지에 말씀의 권세와 영생의 기쁨이 넘치도록

4. 학교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주님이 채워주고 후원자를 충원시켜주소서

5.결혼한 창인이가 주님을 중심 푯대로 삼고 가문을 세워가며 직장에서 하는 일에 주님 선대하여 주시기를(텍사스 달라스)

6.결혼한 창현이가 총회파송 MK(선교사 자녀) 선교사로(현재사역중임) 일하기 위해 훈련중인데  훈련되어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받기 원합니다. 

   - 가을 총신신대원 입학과 후원교회 주시기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7.복학한 창은이에게 지혜의 말씀 주시고, 성령의 지도를 받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군으로 성숙해 가도록(린치버그 리버티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