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소식 ..................................................2011.10.27.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 128: 1~2)

샬롬!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금 몽골은 영하의 기온으로 접어 들어, 겨울 준비에 한창입니다. 그런 중에도 지난 9 25 교회 텃밭에 심었던 감자를 교인들과 함께 수확하여, 다음 주일 예배 점심 식사 감자를 넣어 ‘감자 고기국’을 맛있게 먹으며, 하나님께 감사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저희를 위해 계속적으로 사랑의 후원과 기도로 동역해 주신 것을 인해 감사드리며,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추위를 녹이는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해요!- 울타리 수리중 (10.13 시작)

“하나님, 우리 교회에 튼튼한 울타리를 주시고, 울타리 나무를 사람들이 빼가지 않도록 지켜 주세요!”하며, 지난 심하게 모래 바람 쳐서 울타리가 무너진 , 의대생 가르바, 사코가 울타리에 손을 얹고 기도를 했답니다. 그리고, 벌드후, 오카는 “하나님, 우리 교회 울타리는 튼튼하게 벽돌로 쌓고, 위에 철창으로 두른 이런 울타리를 주세요! 하며 그림을 그려가며, 지난 겨울부터 기도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아시고, 신현교회 ‘이 권사님’을 통해 울타리 헌금을 보내 주신 것은 저희 교인들의 기도 응답이었습니다. 다시 권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희 교인들도 9 25 기쁨으로 조금이나마 울타리 작정 헌금을 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1 ‘아므라’는 적지 않은 2,000투그륵(2000 정도) 헌금을 드리며, 하나님께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그림.jpg mom.jpg

<교회 울타리 공사중>          <만다흐 어머님>

 

“예수님 믿기 시작했으니, 계속 믿어야지요.- 만다흐 어머님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알려 주시면, 믿고 싶어요! 하며, 자밍우드(기차로 샌샨드에서 5시간 거리)에서 샌샨드 병원에 입원중인 만다흐 어머님께서 저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저희 부부가 ‘만다흐(직업학교 2학년; 교회 기숙사 생활)’랑 같이 병원 심방을 하여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만다흐 어머니는 주일 예배를(10.2) 드린 , 예수님을 개인적인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0 23 주일 아침에 전화를 드렸더니, “예수님 믿기 시작했으니, 계속 믿어야지요. 지금 교회 가려고 합니다” 하며, 반가워 하셨습니다. 우리 기숙사 자매 ‘만다흐’도 교회 기숙사에 작년에 들어와, 처음 예수를 믿으며, 가족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쁜 구원을 그의 어머님께 허락하셨습니다. 기숙사를 통해 학생들의 가족에게 까지 복음이 흘러 들어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타 사역들

1. “푸른 고비 만들기” 글짓기, 그림 경연 대회 개최(유치원~고등학생:644 참여)

- 선교사 주최하여 성황을 이룸 (10.1)

2. 장로교 신학교 “목회자 가정 생활” 목사 안수 대상자 4 가정 대상으로 강의

- / 정선교사 (10. 17)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교회 복도 수리가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고, 울타리 수리가 진행 있도록 도우심을 인해 감사 (헌금해 주신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 만다흐 어머님의 예수님 영접하심과 자밍우드에 있는 교회 출석하심

기도해 주십시오

1. 교회 울타리 수리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어질 있도록

2. 교회 허가 연장을 위해

3.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영적 부흥과 믿음, 전도의 사명자들이 되기를)

4. 저희 부부와 주은,주희의 영육 간에 강건함과 영적 분별력, 지혜, 지식,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몽골 동고비 샌샨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