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선교동역자 뉴헤이븐 교회 앞에 주안에서 문안합니다.  

조국이 극도의 혼란속에 있는 이때에 변함없이 복음의 나팔수로 수고하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이름모를 수없이 많은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성령의 불꽃 같은 능력이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응원합니다

이런 상황을 허락하신 분도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짚어 내는게 우리 크리스챤의 시대적 소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교회의 대사회 영향력을 감소내지 차단하기 위하여 악한 법들이 자꾸만 고개를 들고 우리 주님을 진노케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더욱 정신차려 기도하며

교회가 주님의 이름으로 목소리를 내고 소명의 목소리를 흘려보내야할 것입니다.

목숨걸고 바로 앞에 섰던 모세처럼 세상을 향해 외칠 것을 외치고 주님의 일하심을 목도하길 원합니다.  이곳 우크라이나 목회자들도  전반적으로 침체된

국민사기와 불안정한 외교와 국방 경제를 놓고 교회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기회이듯 우크라이나 교회가 국민들에게 소망의 멧세지를 힘껏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백성들이 소망을 얻고 목적을 갖고 인생을 살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일을 위해 우크라이나 복음주의신학교는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스텝진들도 매일 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보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길 비오며 그간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우크라이나복음주의신학교에서

권영봉 김정신 선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