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글로벌 시대가 실감 나는군요....

민수 할머니 랍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이렇게 여기서 교회를 만난다는것 정말 뜻밖이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얼릉 들어와 봤네요...

많이 그리웠었는데 교회의 모든 것들이.....

너무 반가운 마음에 몆자 적어 봅니다 노파심에

잘 될런지 하는....ㅎㅎㅎㅎ

자주 들어와서 많은 소식 접하겠읍니다....

목사님.사모님 .그리구 제직분들....안녕 하세요....

저도 벌써 한국 생활에 6 년으로 접어 드네요...

목사님 이하 사모님....

이제는 여기서 라도 자주 뵙도록 하겟읍니다....

두루 두루 안부 전합니다....

한국에서 민수네 가족 잘 있답니다....

이제 자주 들어와사 교회소식  자주 접하겠읍니다.....

교회의 많은 활동을 주님앞에 간구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