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 신학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개교 6년만에 자체 건물을 갖게 되었습니다.
경제가 많이 어려웠던 2008-2009 년 동안에 하니님께서 모금하시고 건물을
지으셨습니다.
이제 모든 법적인 문제까지 종결케 해주셔서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중에 신학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함께 찬양하고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합니다.
 
너무 먼거리라서 오시라고는 못하지만 축하해 주시고 기도로 지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학교 건축과 운영을 위하여 물질로 참여하시고 기도로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오니 배전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 성호 선교사드림